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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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치어복 벗고 섹시 레전드 직행…영상 반응 '활활'

기사입력 2026.09.23 09:04 / 기사수정 2026.09.23 09:0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일상복을 입고도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랜만에 랜더스 아웃송 OMG"라는 멘트와 함께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아웃송에 맞춰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현영은 청바지에 얇은 가디건을 입고 있었지만, 옷 밖으로 드러나는 라인까지는 감추지 못했다.


김현영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우리 공주님", "오메 나죽어", "자기야 진짜 너무너무 예뻐", "이게 왜 아웃송이죠? 킹받지 않는데", "사랑해요", "야구시즌이 끝나가는게 슬픈 이유"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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