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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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더니…홍진영, 안 숨겨지는 글래머 몸매 '심쿵'

기사입력 2026.11.06 14:48 / 기사수정 2026.11.06 14:48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홍진영은 "이제 진짜 춥다. 모두들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코트 패션의 홍진영이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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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날 올린 사진에서는 갈색 코트를 입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홍진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부인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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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공연에 참여해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홍진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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