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6 11:05 / 기사수정 2015.10.16 11:0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의 스티브 마티노 감독이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영화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 프레스 쇼케이스 및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라인업 로드쇼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스티브 마티노 감독은 "이 자리, 특히 서울에 오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두 달 동안 서울에 오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었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원작 만화 '피너츠'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긍정적 캐릭터, 시대와 세대, 국경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메시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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