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1 16:43 / 기사수정 2015.10.01 17:15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개막작 '주바안' 속 여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1일 오후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주바안(Zubaan)'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제즈 싱 감독, 배우 사라 제인 디아스, 비키 카우샬, 라가브 차나나와 프로듀서 구니트 몽가, 샤안 비아스, 음악감독 아슈토시 파탁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모더레이터 자격으로 참석한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극 중 춤과 노래에 능한 매력적인 여주인공 아미라(사라 제인 디아스 분)같은 역할을 제안 받으면 하고 싶냐'는 물음에 "가능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너무나 부러울 정도로 아름답고 다재다능한 재능을 갖고 있는 배우라서 어제부터 배우 옆에서 굉장히 떨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하고 싶은데, 만약 제가 한다면 버전을 좀 더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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