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1 16:01 / 기사수정 2015.10.01 17:12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개막작 '주바안'에 대해 설명했다.
1일 오후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주바안(Zubaan)'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제즈 싱 감독, 배우 사라 제인 디아스, 비키 카우샬, 라가브 차나나와 프로듀서 구니트 몽가, 샤안 비아스, 음악감독 아슈토시 파탁이 참석했다.
이날 함께 한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불어서 많은 분들이 못 오실까봐 걱정했는데 비바람을 뚫고 참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주바안'은 굉장히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다. 굉장히 아름다운 음악과 가족, 사랑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모제즈 싱 감독님이 첫 번째 장편 영화를 만들어 주셨다. 첫 영화라고 믿어지지 않을만큼 완성도 있게 만들어졌다"며 "또 영화인들은 물론이고 해외 게스트들도 물론이지만 일반관객들이 굉장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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