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7 16:34 / 기사수정 2015.09.17 16:3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정재영이 영화 촬영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감독 홍상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정재영, 김민희가 참석했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정재영은 영화감독 함춘수로 등장한다. 함춘수는 자신이 만든 영화를 상영한 후 진행하는 특강을 위해 처음으로 수원에 오게 되고, 수원 화성 행궁에서 희정(김민희 분)을 만난 후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된다.
이날 정재영은 촬영 당일 대본을 전달받는 홍 감독 특유의 방식을 언급하며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연기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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