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6 07: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3.3%(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3.5%)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이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수영대축제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성훈은 핀수영 50m 경기에 출전해 7전 8기 팀의 셔누, 남이 아닌 팀의 정성윤, 글로벌 연합팀의 로빈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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