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4 17:2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성우 안지환이 퇴사한 아나운서 김일중을 후임으로 SBS 러브FM '안지환, 김지선의 세상을 만나자' 새 DJ로 나선다.
14일 성우 안지환이 '안지환, 김지선의 세상을 만나자' 새 DJ로 합류하게 됐다. '세상을 만나자'는 프리랜서 선언 후 퇴사한 아나운서 김일중 대신 스페셜 DJ 체재로 방송된 바 있다.
지난 10일에 일일 스페셜 DJ로 참여하기도 했던 안지환은 "평소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DJ에 대한 열망이 컸는데, 좋은 프로그램의 DJ로 청취자들을 만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선 역시 기댈 수 있는 안지환씨가 함께 해 편안했다고 전했다.
안지환은 1993년 MBC 공채 성우로 데뷔해, 예능과 교양은 물론 각종 광고, 영화, 뮤지컬 등으로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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