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4 09:4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한국 중식의 전설들이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내달 14일 첫 선을 보이는 SBS플러스 신규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이 화려한 출연진들을 공개했다.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은 중식 4대 문파의 전설들이 보여 최고를 향한 대결을 담는다.
이연복과 함께 중식계의 4대 전설이라 불리우는 여경래, 유방녕, 진생용 셰프는 그들만의 독보적인 레시피로 평소 보기 힘든 명품 중식 요리는 물론, 눈이 즐거운 요리 쇼까지 치열한 대결 속 볼거리 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은 시청자도 맛을 볼 수 있는 ‘갈라디너’를 표방한 공개방송으로 진행되며 그만큼 현장감 넘치는 대결, 그리고 가감없는 평가로 그 재미를 더한다. 또한,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중식’요리로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기분 좋은 공감대를 끌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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