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31 16:17 / 기사수정 2015.08.31 16: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돼지 같은 여자' 개봉 소감을 전했다.
31일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영화 '돼지 같은 여자'(감독 장문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문일 감독과 배우 황정음, 이종혁, 최여진,박진주가 참석했다.
극 중 황정음은 사랑도 가족도 놓치지 않으려는 생활력 강한 여자 재화를 연기한다.
이날 황정음은 "5년 만에 영화 출연이다. 영화도 3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 정말 설렌다"고 기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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