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28 09:0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강석우와 조민기 부녀가 SBS '아빠를 부탁해'를 하차한다.
오는 30일 '아빠를 부탁해'를 끝으로 강석우-강다은,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
자상한 딸바보 강석우와 반듯하고 참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딸 다은. 특히, 다정하면서도 엄격한 아빠에게 처음에는 거리감을 느꼈지만,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다은은 최근 "모든 순간이 다 기억나지만, 아빠에게 염색을 해드렸던 게 가장 좋았다"고 전했다.
강석우 부녀는 딸 다은이 3학년 2학기를 맞이하며 자신의 본분인 학생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차한다. 다은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아빠와 제가 노력하고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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