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4 09:3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가 자신만의 판타지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성규는 최근 '마녀사냥' 105회 녹화가 진행되던 중 코스프레 및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어떤 복장이 예뻐보이고 야하게 보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굳이 따지자면 스튜어디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는 간호사 쪽은 아닌 것 같다. 메이드는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지 않냐"고 설명하기도 했다.
허지웅이 "스튜어디스의 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냐"고 되묻자 성규는 "스튜어디스의 반듯한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 다들 그런 판타지 가지고 있지 않냐"고 받아치며 솔직한 아이돌 스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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