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3 14:50 / 기사수정 2015.07.03 15:45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최재형 PD가 연예인을 투입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논픽션 버라이어티 '청춘FC 헝그리일레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최재형PD를 비롯해 안정환, 이운재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최재형 PD는 '착한예능'이라는 것에 대해 "7월7일 선수단과 벨기에로 출발한다. 그 명단에 연예인은 없다. 중간에 들어오는 연예인도 없다.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저희에게도 도전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재미라는 것이 우리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주변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이야기로도 충분히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힘은 더 클 수 있다. 연예인을 불러왔을 때 선수들의 절박함을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실패해도 밀고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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