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9 16:22 / 기사수정 2015.06.09 16: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경성학교' 엄지원이 이번 작품에 임했던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영 감독과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이 참석했다.
극 중 엄지원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이중적인 성격의 교장 을 연기한다.
엄지원은 이날 "영화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나와 캐릭터의 유사성이보다는 배우 엄지원이 아직까지 보여주지 않은 모습, 그런 색깔을 화려하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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