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5 14:09 / 기사수정 2015.06.05 17:2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김정환 PD가 주 1회 방송을 빠른 스토리 전개로 극복했다고 말했다.
5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서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정환 PD를 비롯해 배우 여진구, 설현, 이종현, 길은혜 등이 참석했다.
김정환 PD는 "4회까지 아쉽다는 지적도 있고, 힘을 받은 면도 있다. 5회부터 펼쳐질 모습은 원작에 없던 부분이라 당황스러워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1~4회가 스피디하다는 면이 있는데 원작을 축약하면서 하는 것도 있었고, 주1회의 한계를 극복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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