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2 12:18 / 기사수정 2015.06.02 12:3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소수의견'의 유해진이 촬영을 하면서 어려운 법정 용어로 고생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2일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성제 감독을 포함해 배우 윤계상, 유해진, 김옥빈, 권해효, 김의성이 참석했다.
'소수의견'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 장대석을 연기하는 유해진은 "'국가배상청구소송' 같은 어려운 말들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그런 것들을 입에 붙게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변호인'의 송강호 선배를 보면 마지막 법정신을 원테이크로 갔다고 하지 않나. 그런데 저는 너무 어려워서 열댓번은 갔던 것 같다"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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