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31 16:00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데뷔했다.
세븐틴은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샤이닝 다이아몬드' '아낀다'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세븐틴은 13인 다인원 그룹으로, 13명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안무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타이틀곡 ‘아낀다’는 멤버 우지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으며, 퍼포먼스 유닛 리더인 호시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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