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2 15:02 / 기사수정 2015.05.12 15:0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오랜만에 만났던 여진구의 느낌을 얘기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는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환 감독, 여진구, 설현, 이종현, 길은혜, 송종호가 참석했다.
극 중에서 설현은 뱀파이어인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소녀 백마리를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설현은 여진구와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통해 재회했던 때를 회상하며 "진구 씨를 마지막으로 봤던 게 타 작품에서 아역으로 나왔을 때였다. 그래서 어린 모습을 상상했는데, 막상 보니까 살도 많이 빼고 남자다워져 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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