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5 11:08 / 기사수정 2015.04.15 11:0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가수 세븐(최동욱)이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소감을 전했다.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었다.
15일 EMK뮤지컬컴퍼니는 "최동욱이 판타지적인 캐릭터 죽음 역을 맡는다. 신성록, 전동석과 함께 트리플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전역 후 첫 활동을 하게 된 최동욱은 EMK를 통해 “처음 뮤지컬 무대에 서는 만큼 설레고 기대된다”며 “역대 가장 역동적인 죽음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로버트 요한슨 연출은 “오디션 현장에서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릭터에 맞게 준비해온 그는 오디션 내내 스태프들이 요청한 사항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타고난 끼와 성실함으로 작품에 대한 대단한 열정을 보였다”며 “그는 이미 죽음 역에 최적화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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