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1 10:1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이 순조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대디 열'은 전국 평균 가구 시청률 1.9%, 최고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날 방송분에서는 시한부 재활 결혼을 제안한 미래(이유리 분)와 이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한열(이동건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미래는 한열의 재활코치 파면을 구제하며 그에게 시한부 재활 결혼을 제안했다. 한열은 미래의 뻔뻔함에 분노를 하는 모습이었다.
[사진=슈퍼대디 열ⓒ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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