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4 11: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이 전셋값 상승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했다.
공서영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해 "5개월 후에 전세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처음 전셋집 구할 때가 생각나서 끔찍하다. 좋은 전셋집 찾기가 신랑감 찾기보다 어려운 것 같다"고 밝혔다.
'전세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이 날 방송에서 "강남 지역 전세가격이 평균 2억원 이상 올랐다"는 전문가들의 말에, 공서영은 "5개월 후에 갑자기 2억 올려달라고 하면 저 어떡하냐. 역시 시집이 답인 것 같다"고 울상을 지었다.
김일수 부동산 컨설턴트가 "전셋값이 2억원이었는데 집주인이 1억 올려달라 할 때, 세입자가 "법적으로 2천밖에 못 올리지 않냐"고 따지면 바로 나가라고 할 거다"라고 말하자, 공서영은 "전문가 분들이 저승사자처럼 보인다. 다 같이 검은 옷 입고 오셔서 무섭게 말씀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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