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콘서트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그룹 엑소가 신곡 'call me baby'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엑소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두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수호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타이틀곡 'call me baby'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곧 새 앨범을 찾아뵐 것 같다. 콘서트에서 새 앨범 수록곡 무대를 보여드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돌아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컴백을 하게 된다면 한국은 물론 중국, 아시아에서 활동을 할 것이고 콘서트도 할 것이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엑소는 이번 콘서트 5일간 총 7만여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그룹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MAMA',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등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추후 발매될 새 앨범 수록곡과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신곡 무대 등 총 28곡의 무대를 2시간 30분 동안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엑소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3회 공연을 개최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엑소 콘서트 ⓒ 김한준 기자]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