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4 22:16 / 기사수정 2015.02.04 22:16

▲ 왕의 얼굴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왕의 얼굴' 서인국이 스승 김명곤의 죽음에 오열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22회에서는 광해군(서인국 분)이 송내관(김명곤)의 죽음에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내관은 선조(이성재)에게 역심을 품고 있는 김도치(신성록)의 검은 속내를 알리려다가 김도치의 칼에 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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