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6 11:14 / 기사수정 2015.01.26 15:46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이세은이 3월 품절녀가 된다.
26일 이세은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세은이 3월 6일 서울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세은의 예비 신랑은 이세은보다 3살 연하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2년 넘게 교제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관계자는 "속도위반은 아니다.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해외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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