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2 11:22 / 기사수정 2015.01.22 11:22

24일 방송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7개월 때 미숙아로 태어나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천재 소리꾼 조동문이 등장한다.
조동문은 11세 때 우연히 자신의 절대 음감을 알게 됐다. 그때부터 북, 가야금을 거쳐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받은 상만 수십여 개이며 장애인 대회가 아닌 일반 소리꾼들과 겨룬 대회에서도 당당히 우승한 실력파 소리꾼이다.
조동문은 자신을 항상 뒷바라지해주던 어머니를 위해 편지를 준비한 뒤 점자정보단말기로 한 글자씩 읽어 내리며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모습을 본 MC 강호동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강호동은 지난 19일 진행된 '스타킹' 400회 특집 기자회견에서도 조동문을 콕 집어 "그의 재능과 마음에 감동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24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사진 = 조동문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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