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6 17:32 / 기사수정 2015.01.16 17:32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띠과외’ 정재형이 드러눕기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11회에서는 정재형과 송가연의 첫 종합격투기 수업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 정재형은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표정으로 러닝머신 위에 쓰러져있다. 정재형은 초점 없는 눈으로 천장을 응시한 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에는 고된 훈련을 못 이기고 바닥에 철퍼덕 널브러졌다.
송가연은 몸을 가누지 못하는 정재형이 애처로운 듯 정재형의 발을 로잉 머신 위에서 내려주고 있다.
이날 정재형은 송가연과의 첫 수업에서 종합격투기 배우기에 대한 의지를 활활 태웠다. 송가연 역시 “제가 도망간 수강생을 잡아온 경험이 있다”며 만만치 않은 수업이 될 것을 예고했다. 송가연은 정재형을 위해 기초체력 4종 운동을 준비했다. 정재형은 송가연의 수업에 30초만에 “심장을 터질 것 같아”라며 바닥에 드러누워 송가연을 당황케 했다.
정재형은 바닥에 드러누워 고통을 호소하는 와중에도 쫑알거림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송가연의 ‘아저씨’ 애칭에 다시 한번 땅바닥과 합체했다.
16일 오후 10시 방송.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정재형 송가연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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