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4 10:45 / 기사수정 2015.01.14 10:4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혜리가 팬들의 사랑담긴 밥차 선물을 인증했다.
14일 '선암여고 탐정단' 측은 혜리 팬클럽으로부터 받은 '통 큰 밥차'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의 팬클럽 'HERA(헤라)'에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따뜻한 뷔페 밥차를 선물했다. 혜리의 극 중 단골 대사를 활용해 '오늘은 은근한 예희가 쏩니다'라는 센스있는 현수막을 더했다. 예희는 극 중 혜리의 이름.
'선암여고 탐정단' 관계자는 "영양까지 고려한 뷔페식 밥차로 인해 지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충전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