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1 00:49 / 기사수정 2015.01.11 00:49

▲ '세바퀴' 이지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세바퀴'에서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이지애, 이지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 이성이 섹시하게 보일 때는 언제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이지애는 "솔직하고 반듯하던 남편 김정근이 갑자기 화를 내면 남자구나란 느낌이 들어서 섹시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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