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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호텔 침대서 레이디제인 발 만져 "게이 맞아?"

기사입력 2014.12.10 11:01 / 기사수정 2014.12.10 11:05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홍석천이 호텔 침대에서 레이디제인의 발을 만진 사실이 드러났다.

홍석천은 JTBC '여우비행' 촬영을 위해 후발대로 오사카에 도착, 오윤아, 레이디제인, 김정민과 함께 오사카 여행을 즐겼다.

그들은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아 파자마파티를 계획했고, 각자의 개성에 맞는 의상으로 갈아입고 홍석천의 방에 모였다. 오윤아는 귀여운 파자마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레이디제인은 섹시한 란제리 룩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여행 마지막 밤인 만큼 사랑과 성(性)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이들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며 여행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홍석천은 장시간의 여행으로 피곤해하는 오윤아와 레이디제인을 위해 손수 발마사지를 선사해 묘한 광경을 연출했다. 침대위에 마주 앉은 오윤아와 레이디제인은 번갈아가며 홍석천에게 발을 맡겼고 홍석천은 이들의 발과 다리를 거침없이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홍석천의 거침없는 스킨십에 레이디제인은 "오빠는 미란다 커 같은 여자가 유혹하면 정말 아무렇지 않냐?"는 질문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홍석천의 대답을 들은 레이디제인은 "게이 연기하는 거지?"라며 의문을 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레이디제인의 기습 질문에 대한 홍석천의 대답은 오는 12월 11일 밤 12시 20분 JTBC '여우비행'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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