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10.06 14:54 / 기사수정 2014.10.06 15:29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SK와이번스는 7일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레전드 데이(Legend Day)’ 행사를 실시한다.
SK는 구단 역사를 되돌아 보고 구단 레전드 선수들을 추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SK선수단은 1947년 도시대항야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거둔 인천군(仁川軍)의 유니폼을 재현한 올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며, 2005년에 인천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드 유니폼을 처음 착용한 후 9년 만에 다시 입게 됐다.
또한 레전드 데이를 기념하여 김경기, 김원형, 김재현, 박경완, 박재홍, 정경배, 조웅천 등 구단 레전드 7인의 기념구(선수당 100개 한정)를 당일 문학야구장 내 와이번스샵에서 개당 20,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멤버십 게이트로 입장하는 고객 120명에게 선착순으로 ‘렌터카이용권 교환 쿠폰’이 제공되며, 쿠폰을 수령한 고객은 1루 1층에 위치한 와이번스 센터에서 쿠폰을 제시한 후 경품을 수령하면 된다.
경기 전 시구는 현역시절 ‘미스터 인천’으로 불렸던 김경기 타격코치가 맡으며, 시타는 김경기 코치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정성진씨가 담당할 예정이다. 경기 중 이닝간 교체타임에는 구단 역사와 레전드 선수에 대해 팬들의 마음을 담은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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