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8.25 11:44 / 기사수정 2014.08.25 11:45

▲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김소연 혜리 맹승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와 혜리, 김소연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입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훈련을 받기 전에 신체검사를 하며 체중과 신장을 측정했다.
한편 이날 맹승지는 입소 당시 배꼽티를 입고 등장하고, 가방에 초코과자 가져와 소대장에게 수차례 지적을 당했다.
이후 소대장은 관등성명을 대는 방법을 가르쳤으나 맹승지는 계속해서 자신의 관등성명을 제대로 대지 못했다. 결국 소대장은 "자네 지금 장난하나"라고 화를 냈고, 맹승지는 멤버 중 최초로 얼차려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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