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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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수 결혼, "신혼집 같이 하는 게 좋다"…소신 발언 뒤늦게 화제

기사입력 2014.04.29 17:40 / 기사수정 2014.04.30 12:01

추현성 기자
린이 라디오에 출연해 결혼에 관해 이야기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 SBS 파워FM
린이 라디오에 출연해 결혼에 관해 이야기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 SBS 파워FM


▲ 이수 린 결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린과 이수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과 함께 과거 린의 결혼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에는 가수 린과 그룹 비투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린은 "남자친구인 가수 이수와 언제 결혼하냐"는 DJ컬투의 질문에 "일단 집부터 마련해야 할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해서 집을 사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할 때 '집은 남자가 사야한다'는 고정관념에는 공감하지 못 한다. 같이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린과 이수는 10년 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9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식 날짜는 오는 9월19일로 밝혀졌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추현성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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