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03 23:32 / 기사수정 2014.03.03 23:32

▲ '태양은 가득히'
[엑스포츠뉴스=추민영 기자] 김영철이 윤계상에게 자신의 딸 한지혜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하라고 지시했으니 거절 당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5회에서는 한태오(김영철 분) 회장이 이은수(윤계상)가 정세로인줄도 모른채 딸 한영원(한지혜)의 감시를 부탁했다.
이에 이은수는 공손하게 "이유 여쭤봐도 되겠습니까?"라고 물었다. 질문에 한태오는 "내가 요즘 말로 딸바보인가보다. 사례는 따로 넉넉하겠다"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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