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이 프랑스인에 대한 오해를 적극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랑스 청년 파비앙이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프랑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이날 파비앙은 동네 축구팀 회원들과 축구 경기를 마치고 회식을 가졌다. 한 회원은 파비앙에게 "프랑스 사람들은 모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강하지 않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파비앙은 프랑스인에 대한 편견을 언급하며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바게트 들고 다닌다' 이거는 노, '프랑스 사람들은 영어로 길 물어보면 불어로 대답한다' 노, 그리고 '프랑스 사람들은 다 와인을 좋아한다' 노"라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다른 회원이 "와인은 좋아할 것 같다"라고 되물었고, 파비앙은 "와인은 아저씨 술, 한국에 와서 처음 와인 마셔봤다"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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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 혼자 산다' 파비앙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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