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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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글러브로 빨려들어라

기사입력 2007.05.07 03:40 / 기사수정 2007.05.07 03:40

이준열 기자


[엑스포츠뉴스 = 수원, 이준열 기자] 현대가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김동수의 홈런과 정성훈의 3타점 3루타에 힘입어 7-3으로 이기고 13승 13패, 5할 승률로 복귀했다.

8회초 SK 김강민의 내야땅볼를 현대 3루수 정성훈이 전진하며 받아 내고 있다.

이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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