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9 14:46 / 기사수정 2013.08.19 14:46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로운 MC 성유리가 첫 신고식을 마쳤다.
19일 방송되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 흥행의 주역이자 성유리와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함께 출연한 아역배우 갈소원이 등장, 깜찍 애교를 보이며 MC 성유리의 첫 녹화를 축하했다.
이날 성유리는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에 편안하게 다가가면서도 그간 청순한 외모에 감춰왔던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예능감을 가감 없이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첫술에 배부를 수 있냐고 하는데 첫술에 배가 부른 거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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