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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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정은지, 휴가 떠난 홍진경 대신해 일일 DJ 변신

기사입력 2013.08.02 17:13 / 기사수정 2013.08.02 17:13

임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에이핑크 손나은과 정은지가 일일DJ로 나섰다.

손나은과 정은지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홍진경을 대신해 2일 방송된 KBS 쿨 FM '홍진경의 두시'의 일일 DJ로 활약했다.

같은 날 '홍진경의 두시'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손나은과 정은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홍진경의 두시' 여배우 특집! 스페셜 DJ 에이핑크의 손나은, 정은지에요. 셀카 투척하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손나은과 정은지는 라디오 부스 안에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신곡 '노노노(NO NO NO)'로 활동 중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손나은 정은지 ⓒ '홍진경의 두시‘ 트위터]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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