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1:38

뒤차 졸음운전 방지, 귀신 보고 놀라 '잠 다 깨겠네'

기사입력 2013.07.24 21:32 / 기사수정 2013.07.25 00:33

대중문화부 기자


▲ 뒤차 졸음운전 방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뒤차 졸음운전 방지'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뒤차 졸음운전 방지'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란하게 장식된 자동차 뒷자석에 해골 모양의 인형이 놓여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 인형은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붉은 빛을 내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한 인형은 눈에서 붉은 빛을 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든다.

이는 뒤차가 어둠 속에서 졸음운전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한 것. 오싹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에 많은 이들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뒤차 졸음운전 방지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대중문화부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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