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27 15:22 / 기사수정 2013.06.27 15:22

▲ 성규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성규의 발언과 관련한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비하인드 영상이기 때문에 앞뒤 상황 없이 그 부분만 강조돼 확대해석된 것 같다"며 "어떤 의도를 담아 말했다고 설명하기가 힘들다. 현재 성규가 비난 받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앞서 성규는 지난 22일 공개된 케이블 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비하인드 영상에서 박은지가 "저도 30년 정도 살아보니까 진짜 쉽지 않네요"라고 푸념했고 이에 이상민이 "사실 여자 나이 30이면"이라고 말하자 성규가 "그렇죠. 요물이죠"라고 대답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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