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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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오프라 윈프리 쇼' 보다 '힐링캠프'가 편해"

기사입력 2013.06.18 09:11

임지연 기자


▲닉 부이치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닉 부이치치가 '힐링캠프'를 칭찬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출연했다.

닉 부이치치는 미국의 유명 토크 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바 있다. 이 사실을 안 MC 이경규는 "'힐링캠프'랑 '오프라 윈프리 쇼'는 같은 레벨이다. 우리가 조금 더 나을 거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닉 부이치치는 "‘힐링캠프’가 조금 더 편하다. 편안한 캠핑의자도 있고 가장 좋은 건 발을 편안히 올릴 수 있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

이어 그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는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출연했지만 '힐링캠프'는 단독 토크쇼라 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닉 부이치치 ⓒ SBS 방송화면]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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