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3 00:03 / 기사수정 2013.06.13 00:03

[엑스포츠뉴스 = 이희연 기자] 전 유도 국가대표였던 남자 1호가 김재범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펼치는 애정촌 52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자기소개에서 남자 1호는 "유도 경력은 17년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실제 유도 국가대표이기도 했던 것.
이어 그는 "외모보다는 솔직히 몸매를 좀 본다"며 솔직하게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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