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8:41
스포츠

김자영 '잔디를 날려 바람 확인하는 필드 요정'[포토]

기사입력 2013.06.09 13:17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제주, 권혁재 기자] 9일 오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파72/6,288야드)에서 열린 '제 3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 3라운드 경기, 김자영(22, LG)이 1번홀 티샷을 위해 잔디를 이용해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