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26 01:32 / 기사수정 2013.05.26 01:32

▲무한도전 간다
[엑스포츠뉴스=김은지 기자] '무한도전' 정형돈이 시민의 불평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간다 간다 뿅 간다' 두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직접 와서 매니큐어를 발라 달라"는 의뢰인의 심부름에 한 걸음에 인근 화장품 매장에 달려갔다.
의뢰인을 위한 매니큐어를 골라 의뢰인을 찾아간 정형돈은 부끄러움에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는 의뢰인을 위해 "네일 아트를 하러 가면 무슨 대화를 나누냐?"며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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