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15 20:08 / 기사수정 2013.05.15 20:08

▲ 직장의 신 미스김 명언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미스김 명언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직장의 신'에서는 미스김(김혜수 분)이 무정한(이희준)의 좌천에 괴로워하는 장규직(오지호)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정한은 부장에 의해 지방 공장으로 발령이 났고, 이에 장규직은 괴로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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