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22:40
연예

'진짜 사나이' 류수영, 샘 해밍턴-손진영 이어 '구멍 라인' 합류하나?

기사입력 2013.04.28 18:41 / 기사수정 2013.04.28 18:41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진짜 사나이'의 구멍으로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81mm 박격포 주특기 훈련이 시작됐다. 고난이도로 알려진 박격포에 당첨된 멤버는 류수영과 엠블랙 미르.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선임들의 지시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어리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류수영의 사수는 "류수영 이병"을 연달아 부르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주특기 훈련 내내 진땀을 흘렸던 류수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삽질은 좀 자신 있었는데 좀 더 디테일한 훈련이라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사수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류수영 때문에 훈련은 2분 이상 지체됐고, 이에 '진짜 사나이'의 '구멍 라인'으로 알려진 샘 해밍턴과 손진영의 뒤를 이어 또 다른 구멍으로 등극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일밤-진짜 사나이'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민하나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