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27 10:51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배우 이정용의 자녀인 마음이를 울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에서는 믿음이와 마음이 형제 가족이 출연해 신화와 손맛 대결을 펼친다.
지난 해 '신화방송-키즈채널'을 통해 신화 멤버들과 인연을 맺은 믿음이와 마음 형제는 1년 만의 재회에 "보고 싶었다"며 신화 멤버들을 반가워했다.
아이들은 당시 믿음이 아빠로 불렸던 김동완을 보고 싶어 하거나 지난 해 다리 부상으로 목발을 짚었던 신혜성의 다리를 걱정하는 등 신화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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