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9 18:57 / 기사수정 2013.03.29 19:0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향기, 김새론, 서신애가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출연에 유력한 상태다.
김새론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새론이 '여왕의 교실'에 캐스팅됐다. 막판 조율 중"라고 밝혔다.
김향기 소속사 관계자는 "확정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답했다. 제의받은 시점에 대해서는 "오디션에 참가한 것은 사실이고, 구체적인 것은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고현정의 소속사 겸 드라마 제작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 역시 "세 배우의 출연이 유력한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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