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01 03:21 / 기사수정 2013.04.01 03:2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대규모 업데이트의 첫 시작으로 게이머 분쟁지역(PVP) '형북 지도 오픈'과 이벤트 던전 '남만침입', 개인 도전 '진릉돌파'(PVE) 등의 업데이트를 마친 '웹삼국지2'가 흥행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간드로메다'는 지난 28일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급증이 계속되어 '웹삼국지2'에 안정적 서버 환경을 위해 30일 제갈량의 자를 딴 8번째 신서버 '공명'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서버 추가에 앞서 업데이트 된 내용은 '형북 지도 개방', '남만침입', '진릉돌파'로, 이중 '형북 지도'는 형남에 이은 2번째 게이머 분쟁영토로 신규 맵의 추가이다.
이곳은 형남처럼 총 16개의 현성, 4개의 군성이 존재하며 산적(NPC) 토벌이 가능하고 향후 업데이트 되는 '주성전투'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
남만침입은 매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이벤트 시간 동안 남만부대의 침입을 막아내면 참가한 모든 게이머가 보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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