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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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이미숙, 자신을 둘러싼 루머 듣고는 '버럭'

기사입력 2013.03.17 20:18 / 기사수정 2013.03.17 20:21

대중문화부 기자


▲최고다 이순신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이미숙이 조정석을 찾아가 자신에 대한 루머를 막아달라며 화를 냈다.

17일 방송된 KBS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미령(이미숙 분)이 자신의 기획사 대표인 준호(조정석)를 찾아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막아달라며 화를 내는 내용이 방송됐다.

자신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말을 들은 미령은 서둘러 차를 몰아 준호의 회사로 향했고 그 곳에서 준호를 만났다.

미령의 갑작스런 방문에 당황한 준호는 "선생님이 여기까지 어쩐 일이세요?"라고 물었고 미령은 "신대표는 대체 뭐 하는 사람이야?"라며 불같이 화를 냈다.

준호는 "선생님 무슨 일 있으세요?"라며 "여기 앉아서 천천히 얘기하시라"며 미령을 진정시켰다.

화가 난 미령은 "나에 대해서 나쁜 소문이 퍼지고 있는 거 신 대표는 몰랐어?"라며 "대체 신 대표는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소문 하나도 모르고 뭐 하는 거야?"라며 소리쳤다.

예상하지 못한 미령의 방문과 갑작스럽게 화를 내는 모습에 놀라고 당황한 준호는 "잠깐 진정 하시라"며 당장 비서를 불러 "지금 송미령 선생님에 대한 소문에 대해서 확인하고 당장 조치를 취하라"고 명령했다.

그제서야 미령은 화가 풀린 듯 "이상한 소문이 더 퍼져 나가지 못하게 확실하게 막아달라"며 강하게 부탁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이미숙, 조정석 ⓒ K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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