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2.20 19:40 / 기사수정 2013.02.20 19:4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손아섭이 3타수 3안타로 활약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NC 다이노스에 승리했다.
대표팀은 20일 대만 도류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두번째 평가전에서 9안타를 몰아치며 6-2로 승리했다.
1회 말 진갑용의 실책으로 NC에 1점을 내 준 대표팀은 2회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4득점, 승기를 잡았다. 5번 김태균과 6번 김현수의 연속안타와 7번 최정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만루 기회에서 8번 손아섭이 우월 2루타를 날리며 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
대표팀의 집중력은 이어졌다. 9번 진갑용이 계속되는 무사 2,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하자 손시헌이 중전 안타를 1점을 보태며 점수차를 5-1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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